팔 특화 8주
Arm Specialization
부피의 3분의 2인 삼두를 먼저 챙기고 이두를 얹는다. 고립만으로는 잘 안 커서 복합 운동을 중심에 둔다.
이건 프로그램이 아니다. 지금 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그대로 두고, 여기 적힌 것을 얹고 대신 다른 것을 뺀다. 프로그램을 바꾸면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알 수 없다.
- 기간
- 8주
- 부위
- 팔
- 추가
- 5종목
- 제외
- 4가지
먼저 갖춰야 할 것
- □중급 프로그램을 8주 이상 돌렸을 것
- □벤치프레스와 오버헤드프레스가 정체 구간에 들어섰을 것
- □팔꿈치에 통증이 없을 것
이 블록이 맞는지 확인한다
느낌이 아니라 기록과 영상에서 고른다. 진단 없이 고른 블록은 그냥 추가 피로다.
- 벤치프레스가 다 펴기 직전에 막힌다
- 삼두다. 이 블록의 클로즈그립이 정면으로 겨냥한다
- 컬을 열심히 했는데 팔 둘레가 그대로다
- 고립만으로는 자극 총량이 부족하다. 복합 운동을 중심에 둔다
- 컬을 하면 팔꿈치 안쪽이 아프다
- 볼륨보다 그립이 문제인 경우가 많다. EZ바나 해머 그립으로 바꿔본다
- 삼두를 하면 팔꿈치가 시큰하다
- 스컬 크러셔의 무게가 과하거나 팔꿈치가 벌어지고 있다
무엇을 얹는가
미는 종목이 있는 세션
- 클로즈그립 벤치프레스4세트 × 6~8
이 블록의 중심. 벤치프레스 다음에 한다
- 트라이셉스 푸시다운3세트 × 10~12
마무리. 가볍게
주 1회
- 스컬 크러셔3세트 × 8~10
팔꿈치가 아프면 빼고 푸시다운을 늘린다
무엇을 빼는가
회복은 유한하다. 이걸 안 지키면 메인 리프트가 먼저 무너지고, 그러면 블록을 한 것이 아니라 그냥 과훈련한 것이 된다.
- 1어깨 고립(레터럴 레이즈·리어 델트)을 뺀다. 팔꿈치와 어깨가 같은 세션에서 겹친다.
- 2가슴 고립을 뺀다.
- 3벤치프레스 볼륨을 한 세트 줄인다. 클로즈그립이 그 자리를 대신한다.
- 4메인 리프트 세 종목의 무게는 건드리지 않는다. 팔은 그 위에 얹는 것이다.
8주 동안 어떻게 올리는가
- 클로즈그립은 메인처럼 다룬다. 6~8회를 네 세트 채우면 무게를 올린다.
- 고립은 반복 수부터 올린다. 10회가 12회가 되면 그때 무게를 한 단계.
- 팔은 회복이 빠른 편이라 주 2~3회가 맞다. 다만 팔꿈치는 다르다 — 시큰하면 그 주는 고립을 뺀다.
- 8주 내내 같은 종목으로 간다. 팔은 특히 종목을 자주 바꾸고 싶어지는 부위인데, 그러면 판단할 근거가 사라진다.
8주 뒤 판단
- 벤치프레스 기록이 올랐는가. 삼두가 늘면 여기서 먼저 보인다.
- 클로즈그립 무게가 올랐는가.
- 팔 둘레를 재둔다. 8주 전후로 같은 위치·같은 시간에 재야 의미가 있다. 1~1.5cm 면 잘한 것이다.
- 팔꿈치에 통증이 생겼다면 실패로 본다. 다음에는 고립 볼륨을 줄여 시작한다.
맞는 사람 / 아닌 사람
맞는다
- 복합 운동은 충분히 했는데 팔만 뒤처진 사람
- 벤치프레스가 상단에서 막히는 사람 — 삼두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 컬과 푸시다운만 해봤는데 안 커진 사람
맞지 않는다
- 초급자 — 우리 팔 부위 페이지가 그대로 말한다. 복합 운동 무게가 올라가면 팔도 같이 큰다
- 벤치프레스와 로우가 아직 매주 오르는 사람 — 그게 팔을 더 키운다
- 팔꿈치에 통증이 있는 사람 — 고립 볼륨이 늘면 팔꿈치가 먼저 상한다
자주 묻는 것
- 우리 사이트는 초보에게 팔 운동을 하지 말라고 하던데요?
- 맞다. 복합 운동 무게가 오르는 동안에는 그것이 팔을 가장 빨리 키운다. 이 블록은 그 단계가 끝난 사람을 위한 것이고, requires 에 '벤치프레스와 오버헤드프레스가 정체 구간에 들어섰을 것'을 둔 이유다.
- 이두와 삼두 중 뭘 먼저 하나요?
- 삼두다. 팔 둘레의 3분의 2를 차지한다. 이두를 아무리 해도 삼두가 그대로면 팔은 굵어지지 않는다.
- 팔꿈치가 아프면 어떻게 하나요?
- 스컬 크러셔를 먼저 뺀다. 그래도 아프면 컬을 EZ바나 해머 그립으로 바꾼다. 둘 다 해도 아프면 블록을 중단한다 — 팔꿈치는 한 번 상하면 오래간다.
이 내용은 일반적인 운동 정보이며 의료 조언이 아니다. 통증이 있다면 블록을 중단하고 원인을 먼저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