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가 바닥에서 뜬다
왜 문제인가 코어가 버티지 못하는 범위까지 뻗은 것이다. 이 상태로 반복하면 허리가 대신 일한다.
교정 가동범위를 줄인다. 뜨기 직전까지가 그 사람의 범위다. 손을 허리 밑에 넣고 눌리는 느낌이 사라지는 지점을 찾아본다.
Dead Bug · 데드벅
누워서 팔다리를 번갈아 뻗는 동안 허리를 바닥에 붙여두는 운동. 코어의 본래 역할을 그대로 연습한다.
감각 팔다리를 멀리 뻗는 게 목적이 아니라, 뻗는 동안 허리가 바닥에서 뜨지 않게 버티는 것이 목적이다. 허리가 뜨면 거기가 그날의 한계다.
안전 허리에 통증이 있다면 가동범위를 줄여서 시작한다. 통증이 있는데도 범위를 유지하면 의미가 없다.
동작 순서와 확인할 점을 한 장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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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뻗으면서 길게 내쉬고, 돌아오며 들이마신다. 내쉴 때 복압이 유지된다.
왜 문제인가 코어가 버티지 못하는 범위까지 뻗은 것이다. 이 상태로 반복하면 허리가 대신 일한다.
교정 가동범위를 줄인다. 뜨기 직전까지가 그 사람의 범위다. 손을 허리 밑에 넣고 눌리는 느낌이 사라지는 지점을 찾아본다.
왜 문제인가 버티려고 참게 되는데, 숨을 참아야만 유지되는 자세는 실제 상황에서 쓸 수 없다.
교정 뻗을 때 길게 내쉰다. 소리 내어 세면서 하면 참지 않게 된다.
왜 문제인가 반동으로 하면 버티는 연습이 되지 않는다. 이 운동의 목적 자체가 사라진다.
교정 한 번 뻗는 데 3초, 돌아오는 데 3초. 개수를 줄이고 속도를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