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og

데드버그

Dead Bug · 데드벅

누워서 팔다리를 번갈아 뻗는 동안 허리를 바닥에 붙여두는 운동. 코어의 본래 역할을 그대로 연습한다.

어디에 자극이 오는가

앞면
뒷면
  • 주동근 — 복직근
  • 협응근 — 복사근, 척추기립근

해부도 Termininja · CC BY-SA 3.0

주동근
복직근배 앞쪽 세로
협응근
복사근, 척추기립근

감각 팔다리를 멀리 뻗는 게 목적이 아니라, 뻗는 동안 허리가 바닥에서 뜨지 않게 버티는 것이 목적이다. 허리가 뜨면 거기가 그날의 한계다.

분류
코어
패턴
코어
유형
고립
장비
맨몸

안전 허리에 통증이 있다면 가동범위를 줄여서 시작한다. 통증이 있는데도 범위를 유지하면 의미가 없다.

한눈에 보기

동작 순서와 확인할 점을 한 장으로 정리했다.

눌러서 크게 보기

셋업

  1. 1누워서 양팔을 천장으로 뻗고, 무릎을 90도로 들어 올린다. 죽은 벌레가 뒤집힌 모양이다.
  2. 2허리를 바닥에 붙인다. 손을 허리 밑에 넣었을 때 눌리는 느낌이 나야 한다.
  3. 3배에 힘을 주어 그 상태를 고정한다.

수행

  1. 1한쪽 팔을 머리 위로, 반대쪽 다리를 앞으로 동시에 뻗는다.
  2. 2바닥에 닿기 직전까지만. 허리가 뜨기 시작하면 거기서 멈춘다.
  3. 3천천히 시작 자세로 돌아온다.
  4. 4반대쪽으로 번갈아 반복한다. 양쪽 한 번씩이 1회다.

호흡 뻗으면서 길게 내쉬고, 돌아오며 들이마신다. 내쉴 때 복압이 유지된다.

매 렙 확인할 것

  • 허리가 바닥에서 뜨지 않았는가
  • 숨을 참지 않고 계속 쉬고 있는가
  • 팔다리가 같은 속도로 움직이는가

흔한 실수

허리가 바닥에서 뜬다

왜 문제인가 코어가 버티지 못하는 범위까지 뻗은 것이다. 이 상태로 반복하면 허리가 대신 일한다.

교정 가동범위를 줄인다. 뜨기 직전까지가 그 사람의 범위다. 손을 허리 밑에 넣고 눌리는 느낌이 사라지는 지점을 찾아본다.

숨을 참는다

왜 문제인가 버티려고 참게 되는데, 숨을 참아야만 유지되는 자세는 실제 상황에서 쓸 수 없다.

교정 뻗을 때 길게 내쉰다. 소리 내어 세면서 하면 참지 않게 된다.

빠르게 왕복한다

왜 문제인가 반동으로 하면 버티는 연습이 되지 않는다. 이 운동의 목적 자체가 사라진다.

교정 한 번 뻗는 데 3초, 돌아오는 데 3초. 개수를 줄이고 속도를 지킨다.

변형

  • 팔만 데드버그다리는 고정하고 팔만 움직인다. 허리가 계속 뜨는 사람의 시작점
  • 버드독엎드린 자세에서 같은 원리로 한다

이걸 못 할 때

  • 플랭크바닥에 눕기 어렵거나 시간으로 재고 싶을 때
  • 사이드 플랭크옆으로 버티는 능력을 함께 기르고 싶을 때

같은 부위를 쓰는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