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를 욕심낸다
왜 문제인가 허리가 말리는 순간 요추에 전단력이 집중된다. 굿모닝은 무겁게 할수록 위험한 쪽으로 기울어지는 몇 안 되는 종목이다.
교정 스쿼트의 30~40%에서 시작한다. 폼이 유지되는 가장 무거운 무게가 그 사람의 무게이지, 들 수 있는 최대가 아니다.
Good Morning
바를 등에 얹고 고관절을 접어 상체를 숙이는 운동. 스쿼트에서 엉덩이가 먼저 올라오는 문제를 정면으로 겨냥한다.
감각 스쿼트에서 상체가 접히는 그 자세를 의도적으로 훈련하는 것이다. 무게는 가볍게 — 이 운동은 무겁게 할수록 나빠진다.
안전 허리가 말리기 시작하면 그 렙에서 끝낸다. 세이프티를 상체가 가장 숙여지는 높이에 맞춰두고, 무너지면 바를 걸칠 수 있게 한다. 무게를 올리는 종목이 아니다.
호흡 숙이기 전에 배로 들이마시고 참은 채로 한 렙을 마친다. 선 다음 내쉰다.
왜 문제인가 허리가 말리는 순간 요추에 전단력이 집중된다. 굿모닝은 무겁게 할수록 위험한 쪽으로 기울어지는 몇 안 되는 종목이다.
교정 스쿼트의 30~40%에서 시작한다. 폼이 유지되는 가장 무거운 무게가 그 사람의 무게이지, 들 수 있는 최대가 아니다.
왜 문제인가 스쿼트가 되어버려 햄스트링이 늘어나지 않는다.
교정 무릎 각도를 처음에 정하고 고정한다. 벽에서 30cm 앞에 서서 엉덩이로 벽을 치는 연습이 감각을 잡아준다.
왜 문제인가 유연성 범위를 넘으면 허리가 말린다.
교정 햄스트링이 팽팽해지는 지점이 바닥이다. 거기서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