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km를 쉬지 않고 완주
40%속도는 상관없다. 걷지 않고 이어가는 것이 기준이다.
레벨은 기간이 아니라 기준으로 끝난다. 아래 4가지를 채우면 초급는 끝이다. 모두 운동 기록에서 자동으로 판정된다.
속도는 상관없다. 걷지 않고 이어가는 것이 기준이다.
5km보다 이쪽이 먼저 되는 사람이 많다. 둘 중 하나만 되면 나머지는 곧 따라온다.
27회 중 21회. 빠진 주는 반복하면 되므로 완벽할 필요는 없다.
정강이·무릎·발바닥에 지속되는 통증 없이 9주를 마쳤는가. 달리기에서 가장 흔한 중단 사유다.
기준이 절대 무게가 아니라 체중 배수인 이유는 간단하다. 체중 55kg인 사람과 90kg인 사람에게 100kg는 전혀 다른 무게다.
| 체중 |
|---|
| 50kg |
| 55kg |
| 60kg |
| 65kg |
| 70kg |
| 75kg |
| 80kg |
| 90kg |
모두 5회 기준이다. 1회 최대 무게가 아니다.
초급과 중급을 실제로 가르는 것은 무게가 아니라 회복 속도다. 매 세션 증량이 가능하면 초급, 주 단위로만 가능하면 중급이다. 무게는 그 결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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